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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신흥 관광 명소 '경춘선 숲길 공원'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 승인 2019.10.18 14:41

【 앵커멘트 】
노원구 공릉동
경춘선 숲길 공원이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산책로 조성 후
공원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요.
특히 젊은층 유입이
두드러집니다.
박선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 VCR 】
이른 아침부터
경춘선 숲길 공원은 활력이 넘칩니다.

산책 나온 주민과 나들이 나온 가족.

카페에 앉아 
차 마시는 여성까지
모두가 여유로운 모습입니다.

【 인터뷰 】
김민영
서울여자대학교
아무래도 철길 공원 생기고 나서부터는 예쁜 카페도 많이 생기고 하니까 사람들도 많아지는 것 같고 산책하기도 좋은 것 같아요.

【 VCR 】
경춘선 숲길 공원으로
사람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습니다.

삭막했던 폐선 부지가
'걷고 싶은 산책로'가 됐기 때문입니다.

특히 20∼30대
젊은층 유입이 두드러집니다.

개인 블로그 등 SNS를 통해
경춘선 공원에 대한 인기가 
입소문 탔기 때문입니다. 

최근 1∼2년새
젊은층을 겨냥한
카페와 음식점도 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승민
대표 / OO햄버거
블로그에 올려주신 분들이 있어서 그것 보고 찾아오시는 분도 있고 전화로(물어보고)오시는 분도 있습니다.

【 VCR 】
밝아진 동네 분위기와
호감 상승으로
지역 주민 역시 미소짓고 있습니다.

10년 전 모습과 비교하면
격세지감을 느낄 정도입니다.

【 인터뷰 】
송재화
노원구 공릉동(35년 거주)
옛날에는 정말 낙후돼 있었고, 그리고 우범지대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그랬었는데 지금은 정말 관광 명소가 됐어요.

【 VCR 】
서울 북부의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되고 있는
경춘선 숲길 공원.

지자체는 찾아 온 호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태·강릉 어가 행렬과
가을 음악회등
연계 행사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 TV 박선화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victory307@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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