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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방치폐기물 연내 처리…공원 조성 추진
서울경기케이블TV 이상범 기자 | 승인 2019.10.18 14:39

【 앵커멘트 】
쓰레기산이라 불린
의정부 방치폐기물이
올 연말이면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시는 쓰레기가 터잡은 이곳을
공원으로 조성해
시민에게 돌려줄 계획입니다. 
이상범기잡니다.

【 VCR 】
의정부시 신곡동에 자리잡은
일명 쓰레기산.

대형 중장비가 쓰레기 더미를
연신 헤집습니다.

방치폐기물을 재활용과 소각용으로
분류하는 작업입니다.  

도심 흉물이 빠른속도로 사라지자
주민들도 반겼습니다.

【 INT 】오연내 의정부시 금오동

【 VCR 】
방치폐기물 행정대집행은
지난 5월 시작됐습니다.

8월말 현재 처리율은 74%.

4만 8,700톤을 치웠는데
25톤 덤프트럭 2천대 분입니다.

지금 남아 있는 쓰레기는
한 종교단체 부지의 폐기물로
물량은 1만 7,300톤입니다.

의정부시는 10월 중순까지
처리 기회를 주고
불이행시 곧바로 행정대집행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늦어도 올 연말까지
쓰레기산이란 오명을
벗겠다는 의집니다. 

【 INT 】이종태 과장 / 의정부시청 자원순환과

【 VCR 】
시는 한편 수 십년동안
쓰레기가 독차지한 신곡동 일대를
시민의 쉼터인 공원으로
조성할 방침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상범 기자  sblee@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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