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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출장간다며 피부과 시술"…해당 공무원 직위해제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19.10.25 15:34

【 앵커멘트 】
최근 SBS가 보도한
강남구청 간부급 공무원의
근무 시간 피부과
미용시술 등과 관련해
통합공무원노조 강남구지부가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 기 자 】
통공노 강남구지부
임성철 지부장은 24일
내부 게시판을 통해
세무과 과장과
팀장이 근무시간에
출장 기안까지 써가며
상습적으로 피부시술을 받은 것과
시술비용을 4분의 1정도만
냈다는 특혜 의혹 보도에
징계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임 지부장은 방송에서
당사자가 출장을 나가
시술을 받았다는 것이 증명됐다며
근무지를 이탈한 과장을
직위해제 한 뒤
징계여부를 결정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강남구청 총무과에선
이같은 지적에
보도가 난 다음날인
지난 23일자로 해당 직원들을
직위해제했다는 공문을
노조에 공개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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