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19.11.11 월 17:18
HOME 로컬뉴스
(하남)교류와 편리를 넓힌다
서울경기케이블TV 오용석 기자 | 승인 2019.11.05 13:24

【 앵커멘트 】
하남시가 국내외 자매도시
협력 사업을 넓히기 위한
종합계획 추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정책브리핑 내용을
오용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VCR 】
하남시가 국내로는 처음으로
전남 신안군과 자매도시를 맺었습니다.

또 미국 아칸소주 리틀락시,
중국 유산시 등과는 자매도시로
베트남 하남성 등과는 우호도시로
교류 협력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하남시는 이들 도시들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 내 청소년들의
어학`문화 체험 기회 확대와
기업 활동의 거점 마련 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김동화 국장 / 하남시 자치행정국

지난 4월부터 운영하기 시작한
하남콜센터가 지난달 말까지
4만 여 건의 문의 전화를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중 1,220 여건이 교통과 환경 등
각종 생활불편 민원이었습니다.

하남콜센터를 통한 민원 접수는
미사강변도시 입주 등에 따라
지난 5월 대비 9월에는 14.5%나
늘어났습니다.

인구 증가로 늘어난 것은
민원 뿐만은 아닙니다.
 
주민센터 등 공공건축물에 대한
수요도 큰 폭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남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회계부서 안에
공공건축물 건설 전담팀을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오용석 기자  oys-news@dlive.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경기케이블TV 오용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