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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측백나무와 마을회관, “동네 화합에 구심점 되길…”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 승인 2019.11.05 13:23

【 앵커멘트 】
구로구 가리봉동 한백 마을에는
500년 간 자리를 지켜온
측백나무가 있습니다.
주민들은 매년 이곳에서
제례를 지내는데
올해는 인근에 마을회관까지
들어서 주민 화합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엄종규 기잡니다.

【 기자멘트 】
예부터 신선이 되는 나무라며
귀한 대접을 받았던 측백나무

가리봉동 한백마을에는 500년
넘게 동네와 함께해 온 측백나무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희로애락을 함께해온
나무 아래에서 주민들은 매년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를 올리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이휘진
위원장 / 측백나무제례추진위원회

【 기자멘트 】
올해 측백나무 제례는 더욱 특별합니다.

마을의 또 다른 구심점 역할을 할
한백마을 둥지가 문을 열었기 때문입니다.

마을회관인 한백마을 둥지는
지상 3층 규모로 마을카페와
공유주방을 비롯해 마을사랑방과
다목적실을 갖췄습니다.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위해
공동체 활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는
마을주민들은 시설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 인터뷰 】
최병숙
부대표 / 한백마을 주민협의체

【 인터뷰 】
이성
구로구청장

【 기자멘트 】
오랜 시간동안 주민들의
구심점 역할을 한 측백나무

그 아래 또 다른 화합의
공간이 둥지를 틀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귭니다.(끝)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um011212@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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