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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양재천 단풍축제 마무리…낙엽의 거리 운영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19.11.07 16:22

【 앵커멘트 】
강남구 도곡2동 주민센터와
양재천 밀미리교 일대에서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3일까지 열린
양재천 단풍축제가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 기 자 】
올해로 네번째 맞는
단풍축제는
가을 소확행을 주제로
공연과 장터, 체험 등
6개의 테마로 구성됐습니다.

올해는 밀미리 다리와
영동3교 사이에는
꽃길과 포토존,
핑크뮬리 정원이 조성됐습니다.

특히 숲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양재천변
1.5km를 걷는 도슨트 투어가
처음 운영됐습니다.

양재천 일대에는
이달 20일까지 보행자교에서
영동 6교 일대에 경관조명과 함께
낙엽의 거리가 운영됩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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