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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출판·인쇄 스마트 앵커…SH가 맡는다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 승인 2019.11.07 16:22

【 앵커멘트 】
지난 4월,
출판 인쇄 스마트 앵커 지역으로
선정된 마포구가
앵커 시설 사업자를 선정했습니다.
SH서울주택도시공사로,
앵커 시설 건립은 물론 시설물 관리까지
맡게 됩니다. 천서연 기잡니다.

【 VCR 】
마포구가
출판인쇄 스마트 앵커시설 건립을 위한
사업자를 선정했습니다.

위탁 개발 기관은 SH서울주택도시공사.

두 기관은 최근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크게는,
마포구가 부지를 제공하면
SH가 앵커 시설을 짓는 방식.

시설 건립 이후
소상공인 입주 지원과 임대료 징수,
주차장 관리 등 시설물 관리도
SH가 맡게 됩니다.

【 INT 】
이정남
과장 / 마포구청 도시계획과

【 VCR 】
출판인쇄 스마트 앵커시설은
옛 마포구청사 제3별관 부지에 지어집니다.

이미 지난 8월,
인근의 거주자 우선 주차장 부지까지 포함해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이 가결된 상탭니다.


지하 4층 지상 5층으로
연면적 7600여 제곱미터 규모.

출판 인쇄 소상공인이
입주할 수 있는 입주 공간과

인쇄 기계 등을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동 작업장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제3별관의 경우
내년 10월 철거할 예정으로,

이후 공사에 들어가 2022년 말까지는
스마트 앵커시설을 완공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스마트 앵커의 운영은
협동조합 형으로 계획되고 있습니다.

디자인과 출판, 인쇄와 판매 등
각층이 참여하는 협동조합을 꾸려
일감 수주와 마케팅, 품질관리 등을
공동으로 하는 방안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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