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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5G의 상용화, 미디어 플랫폼은 어디로 나아갈 것인가?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 승인 2019.11.14 18:00

【 앵커멘트 】
방송과 미디어의 앞날을 모색하기 위한
미디어 대전이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5G 상용화에 따른
미디어의 변화 속에서
글로벌 Z 세대를 주요 소비자층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조성협 기잡니다.

【 VCR 】
VR 페인팅 도구를 이용해 가상 현실 속
미래 세상과 행사 주제를 그려냅니다.

【 현장음 】
현장음

【 VCR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디어와 방송이 가야할 길은 어디일까?

이 같은 물음에 답하기 위한
미디어 대전이 열렸습니다.

고도의 이동 통신 기술인
5G가 상용화 됨에 따라
사회 전반이 변화하는 가운데

참석자들은 차세대 미디어의 필요성에
공감했습니다.

특히 지상파 방송에서 OTT와 유튜브 등으로
미디어 플랫폼이 진화한 만큼
플랫폼 접근 방식을 다변화 하고,
새롭고 특별한 형태의 플랫폼의 등장을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장석영
정책 실장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VCR 】
더불어 미디어를 소비함과 동시에 생산하는
글로벌 Z세대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Z세대는 어릴 때부터 디지털과 인터넷에 노출돼
다양한 플랫폼의 미디어를 이용하고
즐길 줄 아는 만큼

이들의 독특한 미디어 소비 형태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

특히 이들은 X세대와 Y세대가 가진
반항적 태도에 더해
현실 순응의 모습도 함께 지니고 있어
그들의 융합된 기질을 담아내는 
콘텐츠 개발에 힘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 인터뷰 】
윤성호
영화감독

【 VCR 】
과거엔 UHD와 1인 미디어,
올해는 5G와 Z세대,

매년 바뀌는 미디어 대전의 주제 만큼이나
급변하는 미디어 산업을 이끌어갈
방송 시장의 도전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jshkh@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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