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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9.12.4 수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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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광운대 역세권개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 승인 2019.12.02 14:20

【 앵커멘트 】
서울 동북권의
균형 발전을 촉진 시킬
광운대 역세권개발사업.
현재 서울시와
민간사업자간
사전협상이 진행중인데요.
사업의 세부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박선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 VCR 】
민간 사업자 공모에서의 2번의 유찰.

표류하던 광운대 역세권 사업이
긴 터널을 빠져 나온 건
지난 2017년,

서울시와 코레일 노원구가 양해각서에
서명하면서부터입니다.

그후 현대산업개발이
사업자로 확정됐고,
사업은 더디지만 차근차근 본 궤도에
오르고 있습니다.

총 부지 15만여 제곱미터.

축구장 21개에 달하는
대규모 공사가 예정된 곳이어서
노원구뿐만 아니라
서울 동북권에 균형발전을
가져올 것이란 전망입니다.

【 현장녹취 】
이상면
반장 / 서울시 공공개발추진반 
중심지 이상이 부합하는 업무·상업
·주거 복합 지구를 조성하는 부분하고 차별화 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방향으로해서 역세권을 개발하려 하고있습니다.

【 VCR 】
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의
진행 상황과 세부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

최전선에서
사업을 추진중인 관계자는 물론
다수의 주민이 참여해
개발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광운대 역을 지나는 GTX-C 노선과
연계한다면
사업성은 더 커질것이란 분석입니다.

또, 주변 대학교를
한 데 모을 수 있는
창업 거점으로
만들자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 현장녹취 】
박태원
교수 / 광운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창업을 위한 창조적 공간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들어올 수 있는 것은 소규모 복합전시단지(MICE)와 공유 사무실 공유 주택 기숙사와 개방형 대학교 즉 주변 대학을 모을 수 있는…

【 VCR 】
사업은 현재 코레일과
현대산업개발이
공동사업자가 돼
서울시와 사전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올해 말까지
협상을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이란 전망입니다.

【 인터뷰 】
고용진
국회의원
오늘은 구체적으로 여기에 어떤 성격을 부여해서 지역을 만들어가고 그것이 주변 민간 개발에까지 어떻게 영향을 미치게 할 것인가…

【 VCR 】
내년 초 지구단위계획 선정을 위한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가
열릴 예정이며,

통과 될 경우
2021년 상반기 중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 보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 TV 박선화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victory307@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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