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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9.12.4 수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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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내년 마포구…'복지·문화' 방점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 승인 2019.12.02 14:20

【 앵커멘트 】
마포구가 내년 예산안을 편성하고
구의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총 6천858억 원으로
예산 편성 방향은
복지와 문화관광 활성화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천서연 기잡니다.

【 VCR 】
마포구가
6천858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올해 대비 532억 원이 증액된 규몹니다.

분야별로는
사회복지 분야에 가장 많은 예산이
투입됩니다.

총 3천299억 원으로
기초연금과 각종 수당을 비롯해
신설된 참전명예수당과 보훈명예수당,
경로당 신설 사업 등에 배정했습니다.

문화관광 분야의 예산 증가는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금년 대비 49퍼센트 증가한
291억 원을 편성한 것입니다.

민선 7기 조직개편으로
관광일자리국을 만들었고,
예산을 집중 투입해
관광 산업과 관련한
미래 먹거를 찾겠다는 의돕니다.

마포유수지 한류공연관광 콤플렉스 설계비와
마포아트센터 리모델링,
2020년 6월 개관 예정인
마포출판문화진흥센터 운영비 등
굵직한 사업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밖에 교육 분야에는
112억 원이 편성됐습니다.

교육경비보조금과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
교복구입비 지원 사업 등에 배정했습니다.

일자리 분야는 59억 원으로
마포형 청년일자리사업과
청년 전용공간 조성 등이 주요 사업입니다.

【 INT 】
유동균
마포구청장
이번 예산안에는 한정된 재원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면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마포의 한 단계 더 높은 발전을 이끌어내야 한다는 고민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 VCR 】
특별회계는
올해보다 0.6퍼센트 정도 증가한
808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만리배수지 사면 주차장 조성과
연남동 일대 지하공간 개발사업 추진,
어린이집 쿨루프 설치 등입니다.

한편 구가 제출한 예산안은
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 달 19일 최종 확정됩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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