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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아이돌보미 90%…"근로시간 짧아 고용불안 느껴"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 승인 2019.12.02 14:17

【 앵커멘트 】
서대문구에서 활동하는
아이돌보미 중 90%가
고용불안을 느끼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 VCR 】
공공연대노조 아이돌봄지회 서대문구분회는
아이돌보미 중 대다수가
주 30시간 이하로 일하고
월평균 임금이 100만원 이하로
낮은 수준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개별가정을 방문해야 하는
아이돌보미 특성 상
한 달 평균 교통비가
5만원에서 10만원 정도라며
아이돌보미 중 67%가
교통비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서대문구 건강가정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소속된
아이돌보미는 109명으로
이들은 개별 가정을 방문해
만12살 미만의 아동을 돌보고 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star84@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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