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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9.12.4 수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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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구의역 일대, 5G 첨단 산업 공간 조성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 승인 2019.12.04 13:59

【 앵커멘트 】
광진구 구의역 일대가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5년 간
200억 원의 지원금을 받아
구의역 일대를
동부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조성할 전망입니다.
조성협 기잡니다.

【 VCR 】
광진구 구의역 일댑니다.

지난 2017년 3월 동부지법과 지검이
송파구 문정동으로 이전하면서
이 일대 상권이 급격히 쇠퇴했습니다.

상가 매출은 절반 이하로 떨어졌고,
유동 인구 역시 감소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이 곳이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에
선정됐습니다.

중심시가지형은 쇠퇴한 산업지역이나
상업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유도하는 사업으로
앞으로 서울시는 이곳에
5년 간 200억 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또, 정부의 뉴딜 사업에 공모해
국비 150억 원을 추가로 확보함으로써

구의역 일대에 거점 건물을 건립하고,
5G를 접목한 첨단 산업 시험 공간을 만들어
벤처 기업 등에 제공할 계획입니다.

【 인터뷰 】
한문식
팀장 / 광진구청 도시계획과

【 VCR 】
더불어 다양한 중, 소규모의
앵커 시설을 만들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극심한 침체를 겪고 있는
구의역 미가로 상권의 체질 개선에도
힘쓸 전망입니다.

【 인터뷰 】
한우순
미가로 상인


【 VCR 】
광진구는 이번 도시재생 사업에
내년부터 시작할
동부지법 용지 복합타운 조성 사업을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낼 것이라며

모든 사업이 끝나면 구의역 일대가
동부지역 혁신거점이 될 것이라 내다봤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jshkh@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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