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19.12.4 수 13:59
HOME 로컬뉴스
(마포) 편익시설 특위 종료…한강변 이전 의견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 승인 2019.12.04 13:59

【 앵커멘트 】
서울복합화력발전소 건립과 함께
짓기로 약속했던
주민편익시설.
당초 계획대로라면
이미 완공됐어야 할 시설이
공사 시작도 못하면서
마포구의회가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죠.
최근 특별위원회가,
주민편익시설을
한강변으로 이전하는 것으로 결론내고,
활동을 마감하는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천서연 기잡니다.

【 VCR 】
서울화력발전소 주민편익시설 건립
특별위원회가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특별위원회에서 내린 결론은
주민편익시설의 한강변 이전.

편익시설을 토정로 변이 아닌
한강변으로 옮겨지을 경우

전체 공원의
개방감을 높일 수 있고,

부지를 교환하는 과정에서
감정가 차이로 인해
면적도 23% 정도
늘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INT 】
채우진
위원장 / 마포구의회 주민편익시설 특별위원회

【 VCR 】
수영장과 다목적실 등
편익시설 내 층별 세부 시설은
정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내년 초 설계자문위원회를 꾸릴 예정 입니다.

주민대표와 구의원,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를 만들어,
주민편익시설 안에 어떤 시설을 넣을지
정하기로 한 것입니다.

자문위원회 구성은
집행부와도 협의를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

【 INT 】
채우진
위원장 / 마포구의회 주민편익시설 특별위원회

【 VCR 】
한편, 특별위원회 활동이 종료됨에 따라
마포구는 편익시설 건립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내년 초
중부발전 측과 토지 교환을 마무리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할 계획.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의 주민편익시설은
빠르면 내년 9월 공사를 시작해
2021년 말 완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