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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9.12.4 수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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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삼표 풍납공장 소유권, 내년 송파구로 이전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 승인 2019.12.04 13:59

【 앵커멘트 】
송파구가 내년
삼표산업의
풍납공장 부지에 대한
강제 수용 절차를 추진합니다.

【 VCR 】
송파구는
서울시 지방토지수용위원회의
부지 수용 재결에 따라
내년 1월 10일 이후
풍납공장의 부지 소유권 이전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풍납공장에 대한 보상금은
544억 원으로 책정됐고,
삼표 측이 보상금을 청구하지 않더라도
송파구는 법원에 보상금을 공탁해
소유권을 이전받을 방침입니다.

그동안 송파구와 삼표 측은
대법원의 풍납공장 이전 판결에 따라
손실보상액 협의를 진행했지만,
삼표 측이 무응답으로 나와
송파구는
서울시에 수용 재결을 신청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yhtae@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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