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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9.12.4 수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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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예산 1조 원 시대 열린다…본격 심의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19.12.04 13:59

【 앵커멘트 】
강남구의 한 해 예산이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습니다.
복지예산을 중심으로 한
내년 예산안은
1조 162억 원 규몹니다. 
행정사무감사를 마친
강남구의회는 본격적인
예산심의에 들어갔습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기 자 】
사실상 민선 7기의
첫 해를 마친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내년 예산안 심의를
강남구의회에 요청했습니다.

예산 규모는 1조 162억 원.

올해 대비 16.6%인
1천 446억 원이 늘어난겁니다.

개별공시지가와
주택가격 상승에 따른
재산세 증가,
기초연금과 아동수당
확대에 따른 국, 시비 보조금이
증가된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예산은 스마트시티의
본격적인 추진과
생활기반 시설 확대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집중 투자됩니다.

복지예산은 4천 7억 원으로
전체 40%에 달합니다.

【 현장음 】
정순균
강남구청장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스마트시티 강남 만들기와 지역공동체 조성, 주민께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 및 SOC시설에 집중 투자함으로써…

【 기 자 】
행정사무감사를 마친
강남구의회는 지난 26일부터
안건심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내년 예산안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상임위원회별로
해당 부서의 국, 과장과
직원들을 불러 예산의 필요성과
쓰임새에 대해 적절한지
꼼꼼히 따져 묻습니다.

【 현장음 】
이도희
강남구의원 (행정재경위원회)
이 것(사업)을 하겠다는 의지가 있었으면 일단 조례를
먼저 만드셨어야 되는게 아닌가…

【 현장음 】
이재진
강남구의원 (행정재경위원회)
우리가 지금까지 관행적으로 (예산을) 부담해 왔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더 따져봐야되지 않을까…


【 기 자 】
강남구의회는 오는 5일부터
16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상임위원 심의를 거쳐 올라온
예산안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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