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19.12.4 수 13:59
HOME 로컬뉴스
(포천)공항버스 개통, 포천 관광 '청신호'
서울경기케이블TV 유승한 기자 | 승인 2019.12.04 13:57

【 앵커멘트 】
포천시와 인천공항을 연결하는
공항버스가 개통됐습니다.
그동안 의정부시까지 나와야 했던
불편함 해소는 물론 관광객 유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보도에 유승한 기잡니다.

【 VCR 】
포천종합체육관 앞 광장에서
인천공항까지 운행하는 공항버스
개통식이 열렸습니다.

2013년에 폐선 된 이후 6년 만에
재개통 한 겁니다.

서울 등 대도시와의 교통망 구축이
절실했던 포천시 입장에선 단비 같은
노선입니다. 

그동안 포천시민들은 인천공항을
이용하려면 의정부시까지 가야 하는
불편함을 겪었습니다.

버스는 매일 4회 운행하고
요금은 성인 기준으로 1만 4천원 수준입니다.

첫차는 포천터미널에서 새벽 5시에
출발하고 마지막 차는 오후 2시 20분에
인천공항으로 떠납니다.

공항까지는 2시간 정도 소요되고
대진대학교와 의정부를 경유합니다.

【 INT 】182423
권오성
경영지원본부장 / KD운송그룹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최고로 안전하고 친절하고 그렇게 해서 포천시민들에게 보답하는 길을 열도록 하겠습니다.

【 VCR 】
지난 9월 3일에는 잠실행 광역버스도
개통해 올해에만 두 개 노선을 신설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접근성이 개선됨에 따라 관광객
유치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포천시는 앞으로 전철 7호선과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등 대규모 국책사업을
앞세워 관광산업을 성장시켜 나가겠단
각옵니다.

【 INT 】182312, 182243
박윤국
포천시장
전철7호선 유치를 비롯해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올해 착공해서 5년 내로 완공되는 앞으로 각종 사업들을 진행해서 경기북부

【 INT 】182312, 182243
박윤국
포천시장
교통의 최고 요충지로 발전시키는데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 VCR 】
대중교통 분야에서 영역을 넓히고
경기북부 교통 허브로 부상하고 있는 포천시.

지역 주민의 불편 해소는 물론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도 유리해져
1석 2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유승한 기자  lenspoet@dlive.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경기케이블TV 유승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