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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0.1.22 수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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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세곡동 192번지에 우리동네키움센터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20.01.02 09:24

【 앵커멘트 】
강남구 세곡동 192번지는
당초 중학교 유치를
추진했다가 실패해
SH공사가 임대아파트를
지으려던 부집니다.
주민들은
주민편익시설이 부족하다며
공공시설 건립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는데요. 
해당 부지에 
우리동네 키움센터 건립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기 자 】
강남구 세곡동 192번지.

인근 2천세대가 넘는
아파트 주민들이
중학교 건립을 희망하던 부집니다.

지난해 중학교 유치가 무산되자
소유주인 SH공사는
임대아파트를 추진했습니다.

상황이 이렇자
주민들은 올해 초
세곡지구가
공공시설 없이 조성된 만큼
주민편익시설 확충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 인터뷰 】
권혁은
강남구 세곡동 (지난 1월)

【 기 자 】
주민 1천 500여 명의
서명을 담은 청원.
지역 정치권까지 나선 끝에
서울시는 해당 부지의
개발 계획을 확정지었습니다.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주관으로 
2천 260제곱미터 부지에
문화, 예술, 체육 활동이 가능한
거점형 우리동네 키움센터를
짓겠다는 겁니다.
 
수영장과 강당 같은
주민 요구 시설을 포함,
 
내년 2월부터 6월까지
5천 만원의 예산을 들여
용역을 추진해
적정 건립규모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 인터뷰 】
전현희
국회의원

【 기 자 】
이밖에 강남구 세곡동에는
금융기능을 갖춘 우체국이,
수서역세권에는
복합문화체육시설
건립 계획이 확정돼
부족한 주민편익시설 확충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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