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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송파 달군 2019년도 10대 뉴스는?...1위 송파둘레길 조성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 승인 2020.01.07 15:56

【 앵커멘트 】
송파구가
구민을 대상으로
올해 10대 뉴스를 조사했습니다.
구민들은 송파둘레길 조성이
지역을 달군
가장 큰 뉴스라고 답했는데요.
이 밖에 어떤 이슈들이
관심을 모았는지
태윤형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VCR 】
송파구가
구민과 구청 직원 3천 7백여 명을 상대로
올해 10대 뉴스를 물었습니다.

구민들은
한강과 탄천 등
송파 외곽을 따라 연결된
송파둘레길을

올 한해 지역을 달군
가장 큰 뉴스로 꼽았습니다.

민선 7기 송파구 역점 사업 가운데 하나로
현재 생태체험장과 체육시설 등이
들어서며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석촌호수와 올림픽공원 같이
지역의 명소를 하나로 연결하는
로드 플랫폼을 목표로
2020년 말 완공될 전망입니다.

【 인터뷰 】
임성호(2019년 11월 5일)
주무관 / 송파구청 기획예산과
세련되고 품격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는데요. 내년(2020년)에 탄천을 포함해서 대부분의 사업이 완료될 계획입니다.

【 VCR 】
2위에는
'일자리 플랫폼' 구축이 올랐습니다.

IT와 바이오산업 등
송파 문정비즈밸리 입주기업이 참여한
일자리 박람회부터
각종 취업특강과 AI 면접체험관 등
다채로운 일자리 분야 사업들이
두 번째 뉴스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화제를 모은 뉴스
3위와 4위에는
송파의 문화 콘텐츠 분야가
차지했습니다.

3위에 오른 송파책박물관.
책을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공립박물관으로
개관 8개월 만에 19만 명이 다녀갈 만큼
관심을 모았습니다.

4위에는 지역의 대표축제
석촌호수 벚꽃축제와 한성백제문화제가 선정됐습니다.

특히 2020년, 20주년을 맞는
한성백제문화제는
부여와 공주 등 백제문화권 지역과 협력해
대백제문화제라는 이름으로
보다 성대하게 꾸며질 계획입니다.

【 인터뷰 】
박성수(2019년 9월 24일)
송파구청장
백제문화권과 관련된 지방자치단체 간의 상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나갈 예정이고요. 2020년도에는 해외 홍보라든지…

【 VCR 】
이 밖에도
위례신도시
서울도서관 분관 유치와
송파 평화의 소녀상 건립,
위례신사선과 트램 가시화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SNS와 구청 내부 인트라넷 설문을 통해
진행됐고,
결과는 구청 SNS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딜라이브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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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yhtae@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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