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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서남권 시민청, ‘금천구’에 들어선다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 승인 2020.01.07 15:54

【 앵커멘트 】
서울시 서남권 시민청이
금천구 독산동에 들어섭니다.
서울 서남권 시민들의
소통공간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특히 금천구의 문화시설
부족 문제 해소에도
일정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엄종규 기잡니다.

【 기자멘트 】
금천구 독산3동 주택가에 위치한
평생교육기관 모두의 학굡니다.

이곳 운동장에 서울시 서남권
시민청이 들어섭니다.

시민청을 권역별로 조성할
계획인 서울시는 공모 절차를
마무리하고 최근 서남권을 포함한
4곳의 예정지를 공개했습니다.

현재 시청과 삼각지 시민청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곳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와 전시, 교육
그리고 소통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금천구가
선정된 건 지역의 문화시설이
부족하단 점이 한 몫 했습니다.

특히 현재 운영 중인 모두의
학교와 프로그램 등을 연계하면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인터뷰 】
임정화
문화예술팀장 / 금천구청 문화체육과

【 기자멘트 】
서남권 시민청의 규모와 시설, 건립
기간 등은 내년 8월까지 진행되는
연구용역을 통해 결정되며,
이후 투자심사 등을 거쳐 사업이
본격화 될 예정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귭니다.(끝)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um011212@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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