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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새로운 도약 원년…체감하는 성과 반드시 창출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20.01.10 15:52

【 앵커멘트 】
자치단체마다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 청사진을
들여다보는
신년인사회를 열고 있습니다.
강남구는
초대형 사업들이
시작되는 올해를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주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반드시 창출하겠다며
한 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기 자 】
좌석 배치부터
여느때와 다릅니다.

주민과 사회적
배려 계층은 앞쪽에
초청 내빈들은 뒤편에 앉았습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 취임 첫해
조촐한 시무식으로 대신했지만,
이번에는 주민들과 함께했습니다.

2년 만에 다시 열린
강남구 신년인사횝니다.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행복축원 음악회에 이어
구민대표와 국회의원, 구청장이
새해 소망을 이야기합니다.

【 현장음 】
유예나
주민대표 / 삼릉초 학생
춤출 때가 제일 행복하기 때문에 그게 저랑 잘 맞는 직업인 것 같아서 댄서를 고르게 됐습니다.

【 현장음 】
황수연
주민대표 / 강남구노인회장
앞으로 화합과 단결로 강남노인회를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 기 자 】
정순균 구청장은
지난 1년 6개월 동안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와
그늘막,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설치 같은
작은 변화를 만날 수 있었다면
올해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더욱이 올해는
글로벌비즈니스센터와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이 착공하는
새로운 도약의 원년이라며
 
스마트시티의 초석을 다지고,
한류문화 활성화와
힐링센터, 체육시설을
짓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도시의
발전에 발맞춰 
품격 강남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 현장음 】
정순균
강남구청장
우리 사회에는 반강남 정서가 여전히 존재합니다. 이런 부정적인 인식을 불식시키려면 1등 도시에 걸맞게 우리 강남이 이웃과 함께 어울려사는 지역공동체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 기 자 】
구청장의
새해 비전 발표 뒤에는
함께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품격 강남을
만들겠다는 의미로
 
각계 각층 구민대표 40명과
합창단이 함께
새로운 스타일 브랜드를 알리는
미미위 강남
퍼포먼스를 가졌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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