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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스물 다섯 청년 광진, "크게 변화하는 원년"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 승인 2020.01.10 15:50

【 앵커멘트 】
광진구에선
올 한 해 구정 계획을 밝히는
신년 인사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선갑 구청장은
KT 용지 개발에 대한
사업시행인가 승인과
광장동 주민센터 이전에 대한 계획을
처음 공개했습니다.
보도에 조성협 기잡니다.

【 VCR 】
광진구가 성동구로부터 분구된 지
올해로 25년.

김선갑 구청장은 스물 다섯이란 나이답게
청년 정신으로 광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러면서 올해를 그간의 노력에 대한
성과를 얻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구청장은 또,
지난해 말 옛 동부지법 용지를 포함한
KT 용지 개발에 대한
사업시행인가가 승인됐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속히 이 일대 개발을 추진해
구의, 자양 지역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약속했습니다.

더불어 광진구의 상업 지역은
전체 면적의 1.18%에 불과하고
이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최하위권이라며
서울시를 설득해 상업지역 확보에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 인터뷰 】
김선갑
광진구청장

【 VCR 】
현재 공사가 한창인
광장동 다목적 공공복합 시설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했습니다.

해당 시설 건립을 두고
주민들의 원성과 반발이 컸던 만큼
완공될 때까지 염려를 놓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곳에 지어질 정책 시설 1층에
광장동 주민센터의 새 청사를 짓는 방안을
서울시와 협의 중이라는 사실을 처음 공개해
주민들의 호응를 얻어냈습니다.

한편, 광진구는
최근 한진그룹에서 신세계 그룹으로
동서울 터미널의 소유권이 이전됐고,
신세계 그룹의 의지가 큰 만큼
올해 말이나 내년 상반기 중
재건축 사업이 진행될 것이라 내다봤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jshkh@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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