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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더불어 잘 사는 용산…지역 변화 예고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 승인 2020.01.15 11:17

【 앵커멘트 】
용산구 새해인사회에서
앞으로 있을 지역의 변화와
올 한해 구정방향이 공개됐습니다.
대전제는 더불어 잘 사는 용산입니다.
이재용 기잡니다.

【 VCR 】
올해 마침표를 찍는 사업이 소개됐습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오는 6월
효창동에 이봉창의사 기념관이 문을 열고,

8월엔 광화문 광장 크기의 문화공원인
용산파크웨이가 완공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용산역 전면 광장 아래에 들어설
대규모 지하공간 조성사업과 더불어,

앞으로 있을 지역의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 INT
성장현
용산구청장
효창공원 일대가 도시재생지역으로 선정이 돼서 앞으로 200억 원이 투입이 될 예정입니다. 용산전자상가 인근 지역이 용산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로 선정이 됐습니다. 이 사업에는 6,000억 원이 투입이 될 것이고 R&D센터라던가 기술센터, 신산업체험시설들이 들어서게 될 것입니다.

【 VCR 】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을 위한
구정 방향도 공개됐습니다.

【 INT 】
성장현
용산구청장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설치를 해서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고 치매안심마을 건립도 더욱더 속도감 있게 추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인 복지 향상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 VCR 】
특히 국제빌딩 주변 4구역에 건립 중인
청년1번가에 커뮤니티와 창업 공간을 조성해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고,

200억 원의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활용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돕는 계획도
추진될 예정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입니다.

#용산구 #새해인사회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
sports88@dlive.kr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sports88@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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