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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학교 밖 초등돌봄 모든아이센터 속속 선보여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20.01.15 11:15

【 앵커멘트 】
중구는 좀처럼
늘지 않고 있는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해
아이들의 보육과 돌봄을
주요 정책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학교 안 빈교실에
돌봄교실을 선보인데 이어
학교 밖에서는
공공시설을 활용한 
돌봄센터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기 자 】
나무 조각을 이어 붙여
달력을 만들고 있습니다.

조립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은 선생님과 함께
완성해 나갑니다.

또래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게임을 하거나
 
계단에 걸터 앉아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지난달 말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모든아이 손기정센텁니다.

【 인터뷰 】
박은경
센터장 / 중구 모든아이 손기정센터

【 기 자 】
지난해 11월
신당센터를 시작으로
중림과 손기정까지
3개의 학교밖 돌봄센터를 선보인 중구.

모두 공공시설을
활용한 시설로 학기중에는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방학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됩니다.

빈틈없는 돌봄을 위해
전담교사 2명과 2명의 교사를
추가 배치하고 있습니다.

센터와 프로그램이용은
전액 무료로
간식과 점심, 저녁식사 비용도
별도로 내지 않습니다.

센터에 입실과 퇴실할때
부모에겐 알림 문자가 전송됩니다.

【 인터뷰 】
강병조
학부모 / 모든아이 손기정센터

【 기 자 】
학교 안 돌봄교실에 이어
학교 밖에 돌봄센터가 선보인 건
인구 감소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적 고민이 담겨있습니다.

【 인터뷰 】
서양호
중구청장

【 기 자 】
중구는 올해까지 모두
5개의 모든아이 돌봄센터를 열어
지역내 기업과 대학과 연계한
특별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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