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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도심 속 휴식처 안양천, 봄이 기대되는 이유는?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 승인 2020.01.17 09:04

【 앵커멘트 】
도심을 흐르는 하천은
주민들의 휴식처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구로구에서는
안양천이 바로 그런 곳인데요.
아직 이르지만 안양천의 봄이
기대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이유에서일까요?
엄종규 기잡니다.

【 기자멘트 】
푸른 그라운드 위에서 축구
동호인들의 경기가 한창입니다.


안양천에 새롭게 조성된
인조잔디 축구장

정식규격의 축구장이 부족한
구로구에 가뭄의 단비 같은
존잽니다.

【 인터뷰 】
이제성
회장 / 구로구체육회

【 기자멘트 】
구로구주민들의 체육공간이자
휴식처인 안양천 둔치

새로 들어선 건 축구장뿐만이
아닙니다.

지난해 말 안양천변에는
1만 5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생태초화원이 조성됐습니다.

장미원과 습지원 농촌
체험장 등으로 구성된 화원에는
다양한 꽃씨가 식재돼, 주민들에게
선보일 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 하천변에는 무궁화와 회양목 등
4만여 주의 나무도 심었습니다.

이는 모두 하천변 수목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구는 2022년까지 안양천을
포함한 지역 내 하천 12km구간에 대한
수목원화 사업을 마무리 한다는 계획입니다.

【 인터뷰 】
이성
구로구청장

【 기자멘트 】
겨울이 지나면 형형색색의
옷으로 갈아입을 안양천

벌써부터 봄이 기다려지는
이윱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귭니다.(끝)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um011212@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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