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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전·현직 격돌, 험난한 선거전 예고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 승인 2020.01.28 16:57

【 앵커멘트 】
금천구는 여당진영에서
전직 국회의원과 구청장이
공천경쟁에 뛰어들거나
출마가 유력시 되면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야당 예비주자들 역시
낡은 정치 타파를 주장하며
지난 총선 패배 설욕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엄종규 기잡니다.

【 기자멘트 】
현직 금천구 이훈 국회의원은
예선부터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만났습니다.

재선 금천구청장 출신의 차성수
예비후보 그리고 출마가 유력한
17대, 19대 국회의원인 이목희
현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입니다.

세 명 모두 정치 경력은 물론
지역 지지기반 역시 탄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결국 종합병원 유치와 군부대 이전
같은 숙원사업 현실화에 있어
누가 더 합리적 대안을 내놓을지가
공천경쟁의 승부처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처럼 현재로선 여당 쪽이
인물을 통해 선거 초반 이슈를
주도하고 있지만 야당도
만만치 않은 반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한
자유한국당 강성만 당협위원장은
금천구 정치권의 균형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강위원장이 평가한 
현재의 금천 지역 정치 지형은
한마디로 기울어진 운동장.

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여당이
독점하고 있는 낡은
정치의 타파가 시급하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여기에 김준용 예비후보와
이창용 예비후보도 등록을 마치고
자유한국당 공천경쟁에
가세했습니다.

이밖에 바른미래당에서는
정두환 지역위원장의 출마가
예상되고 있으며 조상호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공천에 도전장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서도 4명의
예비후보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귭니다.(끝)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um011212@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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