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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명의 여자와 만난 ‘슈렉남’ 최정, 외모를 극복하는 연애 테크닉 대 공개!세상의 모든 테크닉 XTM<남자의 기술> 3월 7일(목) 밤 11시 첫 방송
백지선 기자 | 승인 2013.03.07 10:22

   
▲ “곽현화는 자연스러운 만남으로 마음을 여는 스타일, 박은지는 노력하는 남자보다는 자신과 어울리는 남자 선호할 것” 여성 심리 꿰뚫는 분석에 MC 박은지도 고수로 인정하며 감탄!
외모의 열세를 극복하고 16년간 900명의 여자와 만난 남성이 XTM<남자의 기술>에 출연해 여심을 사로잡는 비법을 공개할 예정이라 눈길을 모은다.

3월 7일(목) 첫 방송되는 신개념 강의쇼 XTM<남자의 기술>에서 3번만 기회를 주면 MC 박은지와 사귈 수 있다는 연애 테크닉 대가 최정이 출연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밤 11시 XTM 방송.

‘2013 연애 테크닉’이란 주제의 강사로 선 연애 칼럼니스트 최정은 16년간 900명, 1년에 약 56명의 여자를 만났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청중들과 연예인 패널을 더욱 충격에 빠트린 것은 슈렉을 연상하게 하는 독특한 외모였다고. 최 씨는 “외적인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나만의 방법으로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며 비교적 매력적이지 않은 외모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성들과 연애를 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테크닉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MC 박은지와 패널로 나선 곽현화를 사로잡는 방법도 밝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킬 계획. 최정은 “곽현화는 시간과 공을 들여 여러 번 만남을 가지면 자연스럽게 마음을 여는 스타일이고, 박은지는 노력하는 남자보다는 자신과 어울리는 남자를 좋아할 스타일이다. 자신이 먼저 남성에게 마음이 끌려야 한다”며 꿰뚫어봤고, 이에 박은지는 “고수는 고수시네”라며 감탄을 자아 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클럽에서 놀면서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연애 비법을 공개할 파티 플래너 김종경, 13년간의 카사노바 생활을 청산하고 현재는 대한민국 1호 스타 연애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자연스러운 스킨십 대가 이명길이 출연해 남자들에게 꼭 필요한 연애 테크닉을 전수할 예정이다.

날 것 그대로의 신개념 강의쇼 <남자의 기술>은 오는 3월 7일(목) 밤 11시 XTM을 통해 첫 방송된다.

한편 <남자의 기술>은 남자들이 꿈꾸는 세상의 모든 테크닉을 날 것 그대로 전수하는 신개념 강의쇼. 매회 3명의 고수들이 연애, 처세, 재테크, 스타일 등 남자의 모든 관심 분야에 대해 구체적이고 생생한 비법을 전달 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의와 강의 사이에는 트렌드를 이끄는 밴드나 DJ들의 공연도 펼쳐지는 등 실용적인 노하우와 눈과 귀의 즐거움, 긴장요소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져 신개념 강의쇼다운 면모를 드러낼 계획이다.

백지선 기자  baikbby@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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