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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신종 코로나 이동경로 가짜뉴스 경찰 고발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20.02.04 14:24

【 앵커멘트 】
최근 발생한
세번째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의
강남구 이동 경로라는
글이 온라인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강남구는 해당 경로가
사실과 다른 가짜뉴스라며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기 자 】
온라인을 통해
지역사회에 전파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3번째 확진자의
강남구 이동경로 문잡니다.

모두 8곳으로 추가 감염자가
3명이라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강남구가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해당 내용이 가짜뉴스라는 겁니다.

언급된 일부 업소의
처벌희망서를 받아
30일 오전 강남경찰서에
작성자와 유포자를
고발 조치했습니다.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혐의로
수사를 요청한겁니다.

이와함께
방문장소는 모두 14곳으로
접촉자 11명은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 현장음 】
정순균
강남구청장
확진자가 방문한 업소라 하더라도 일단 방역소독이 실시된 곳은 추가 감염(위험)이 없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주민들께서 불안해 하시거나, 이같은 가짜뉴스에 현혹되서 외출을 기피하는 그런 일은 없기를…

【 기 자 】
강남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가짜뉴스가 확산될 경우
사회적으로 불안을 야기할
우려가 매우 높은 만큼
온라인상의 미확인 사실 전파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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