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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스쿨존 교통사고·강력범죄 피해 보상비 받는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 승인 2020.02.06 17:49

【 앵커멘트 】
요즘 워낙 많은
보험 상품이 있다보니
보험 한 두 개쯤은
가입하셨을텐데
개인이 보험사에 
가입하는 것 외에 
자치구가
지역 주민을 위해
구민안심보험을
들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스쿨존 교통사고 치료비도
지급한다고 하니 
꼼꼼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박선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 VCR 】
노원구가
구민안심보험에 가입했습니다.

구민안심보험은 지역 주민이
재난과 사고를 당했을 때
재정적 지원을 하는 제도입니다.

대상은 노원구에 주민등록 돼 있는
주민이며,
별도 가입없이 자동 가입됩니다.

보험기간은 이번달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개인이 가입한 보험과는
상관없이
중복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인터뷰 】
송재혁
팀장 / 노원구청 자치안전과 
재난 등의 사고 보장항목에 있는 사고를 당했을 때에는 경제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보험사와 계약을 체결해서…

【 VCR 】
보장 내용을 보면

산사태나 침수 등 자연재해
상해 사망시 1천만원.

폭발 또는 화재로 인한 상해사망과
후유장해 발생시
1천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다치거나
목숨을 잃을 경우에도
1천만원을 보장받게 됩니다.

또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로
1천만원이 지원되며

성폭력 등
강력범죄를 당했을 경우
피해 보상금으로
5백만원을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 인터뷰 】
송재혁
팀장 / 노원구청 자치안전과
묻지 마 폭행 같은 그러한 강력 범죄에 대한 피해 보상금도 추가했고 특히 성폭력 피해 보상금 같은 경우에는 전국적으로 노원구만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VCR 】
노원구는 예기치 않은
재난 사고를 당한 주민이면
주저없이
노원구청 자치안전과로
문의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 TV 박선화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victory307@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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