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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도약하는 '강동'…도전장 내민 후보자는?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기자 | 승인 2020.02.06 17:49

【 앵커멘트 】
강동구는 서울에서
발전 속도가 유독 눈에 띄는
자치구 중 하납니다.
그러나 잇따른 개발 계획으로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는
지역 간 격차는
해소해야 할 중점 과제로
꼽힙니다.
이번 총선에서
강동구를 이끌 리더십에
도전장을 내민 총선 후보자들을
박영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VCR 】
'산업 단지', '지하철 9호선', '개발 호재'는
강동갑 지역의 중심 키워드 입니다.

이번 총선 역시 계속된 개발 사업을 통해
지역 발전을 성공적으로 이끌 리더십에
관심이 쏠립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선
현 진선미 국회의원이
단수공천을 신청한 가운데,

당내 심사만 통과하면 현역 프리미엄을 안고
본선으로 직행할 전망입니다.

자유한국당에선 부대변인 출신의
유시우 예비후보를 비롯해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을 역임한
윤희석 예비후보,

국회의원과 강동구청장을 지낸
김충환 예비후보의 3파전이 예상됩니다.

여기에 국가혁명배당금당의
강민정 예비후보도 도전장을 내민 상태입니다.

천호동과 성내동 등
구 시가지가 밀집한 강동을 지역은
'균형 발전'을 이뤄 낼 적임자에
초점이 맞춰집니다.

현재 3선을 지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심재권 국회의원이
네 번째 당선을 목표로 도전장을 내민 가운데,

3선 강동구청장을 지낸
이해식 예비후보도 출사표를 던진 상황.

여기에 현 정부에서
기재부 정책보좌관으로 일했던
장도중 예비후보까지 뛰어들면서

강동을 지역 민주당 경선은
선거 초반부터 치열한 양상을 보일 전망입니다.

자유한국당에선 국회의원 출신인
이재영 예비후보가 물밑 선거전에 돌입하면서
본선 경쟁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정의당에선 당내에서 경력을 쌓은
권중도 예비후보가 출마하는 한편,

국가혁명배당금당에서
7명의 예비후보가 선거전에
임할 전망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기자  ycp@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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