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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신종 코로나, 23번째 확진자 서대문구 창천동에서 숙박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 승인 2020.02.14 18:15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3번째 확진자가
2일부터 서대문구 창천동의
다가구주택에 머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VCR 】
23번째 확진자는 중국 국적의
50대 여성으로
관광 목적으로 한국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대문구에 따르면
지난 5일 저녁,
서울시와 서울시경찰청의 요청으로

서대문구보건소 직원이
창천동 주택을 방문해
23번째 확진자를 비롯해
함께 있던 중국인 일행 8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양성반응을 보인
23번째 환자는
6일 오전 국가지정격리병상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일행은 창천동 숙소에
자가격리 중인 상탭니다.

또 한때 23번째 확진자의 자녀가
연세대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조사 결과  충남 소재 대학원에
재학중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star84@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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