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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빅매치 첫행보...민생 현장 맞대결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20.02.14 18:15

【 앵커멘트 】
지난 금요일
종로 빅매치가
성사된 이후 첫 주말,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현장에서 민심 읽기로
맞대결을 펼쳤습니다.
이 전 총리는
4대 공약을 발표했고,
황 대표는 침체된
상권을 방문했습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기 자 】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낙연 전 총리가
사직동을 찾았습니다.

사직경로당에선
고스톱을 즐기던 노인들과
격없는 이야기를 나눴고,
서울시와 10년 가까이
갈등을 벌이고 있는
재개발 현장을 둘러보며
민원을 청취했습니다.

앞서 기자간담회에선
청년이 돌아오는 종로,
교통이 원활한 종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종로,
삶의 질을 개선하는
도시재생사업 재추진을
4대 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

【 인터뷰 】
이낙연
전 국무총리
(4·15총선을) 종로와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출발로 삼고자 합니다.

【 기 자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출마 선언 이틀만에
현장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첫 행선지는 관철동 젊음의 거리.

공실과 임대가 적힌
빈 상가를 볼 때마다
걸음을 멈추며
지역 주민, 거리의 시민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종로를 경제중심지로 
되살려 내는 정책과 함께
원주민 중심,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황교안
대표 / 자유한국당
이제는 지역 중심의 경제정책, 종로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 기 자 】
빅매치 성사 이후
새로운 미래 출발과
경제 실정 심판이
맞붙은 민생현장.

정치1번지 종로의
총선 분위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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