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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욕설 논란 구의원, '공개사과' 징계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 승인 2020.02.14 18:13

【 앵커멘트 】
지난해 외부 강사에게
욕설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빚은
서대문구의회
최원석 의원에게
공개사과 징계가
결정됐습니다.

【 VCR 】
서대문구의회는
최원석 의원이 외부강사와
언쟁을 벌여 품의유지 위반으로
윤리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

그 동안 열한차례
윤리특위를 진행했고
양측의 진술과 법률 자문을 받아
공개사과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257회 본회의에서
신상발언에 나선 최원석 의원은
이번 논란에 대해
반성하며 깊은 성찰의 기회로
삼겠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언론에 알려진 것처럼
당시 여성비하 발언이나
욕설은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star84@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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