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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코로나19…정당별 선거운동 수칙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 승인 2020.02.14 18:13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진자가
2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사람들과 대면해야 하는
선거운동엔 비상이 걸렸습니다.
일부 정당에선
인구 밀집지역에서의 선거운동을
자제하라는 수칙도 나왔습니다.
이재용 기잡니다.

【 VCR 】
마스크를 착용하고
악수 대신 눈인사를 합니다.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차원에서 마련된
더불어민주당의 선거운동 수칙입니다.

당에선 다중 이용시설이나
인구 밀집지역에서의 선거운동도
자제시키고 있습니다.

제1 야당인 자유한국당도
기본 내용은 같지만,

선거운동 장소를 제한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예방수칙을 준수한다는 전젭니다.

군소정당에서도 엇갈리는 모양샙니다.

인구 밀집지역에선
선거운동을 자제하라는 정의당과 달리
민중당은 장소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대면 접촉은
역시나 지양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에 대비한
선거운동 수칙이
아예 없는 정당도 있습니다.

바른미래당과 우리공화당,
국가혁명배당금당 이야깁니다.

바른미래당 한 관계자는
아직까지 등록된 예비후보가 적고,

당의 통합논의 등으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을 할 준비가
안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입니다.

#코로나19 #21대총선 #선거운동 #정당수칙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
sports88@dlive.kr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sports88@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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