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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동북선 경전철, 연내 첫 삽 뜬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 승인 2020.02.20 17:12

【 앵커멘트 】
상계역과 왕십리역을 잇는
동북선 경전철 사업이
올해 안으로 착공에
들어갑니다.
이르면 오는 2025년
개통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선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 VCR 】
서울시가  
지난달 30일
동북선 도시철도 실시계획을 
승인 고시한데 이어,

이달 14일에는
사업시행자인
'동북선도시철도'로부터
착수계를
제출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착수계는 정식적으로
공사 시작을 알리는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 전화녹취 】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첫 삽 뜨기)전에 각종 행정절차를 해야 되고
그걸 정식으로 시작하겠다고 사업자가 내는 게
착수계에요. 그게 저희가 볼때 정식적으로
착공이 시작되는 거죠.

【 VCR 】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동북선도시철도'측은
교통소통대책 심의와
도로 공사 심사,

도로점용허가 협의 및
부지 보상등의
행정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서울시는
빠르면 올 상반기,

늦어도 올 해 안이면
행정 절차가
마무리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동북선 경전철
사업 추진 13년만에
연 내 첫 삽을 뜨고,

2025년쯤이면
개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동북선 경전철은
상계역부터 왕십리역을
잇는 사업입니다.

총 13.4km 구간,
정거장은 16개가 들어섭니다.

개통될 경우
왕십리부터 상계역까지
22분내로 오갈 수
있을 것이란 전망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victory307@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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