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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미래통합당 1차 공천심사 경쟁률…'용산' 전국 최고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 승인 2020.02.20 17:12

【 앵커멘트 】
이제는 4.15 총선까지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각 정당에선 지역구 후보를
선출하는 과정이 시작된 가운데
미래통합당에선 용산구가
전국 최고의 공천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재용 기잡니다.

【 VCR 】
미래통합당의 지역구 1차 공천심사에서
용산이 경쟁률 10대 1을 기록했습니다.

전국 최고 경쟁률입니다.

심사 신청자는 권영세와
황춘자 예비후보를 비롯해
총 6명의 용산구 예비후봅니다.

여기에 김광만 전 호남대학교 초빙교수와
이강언 전 한나라당 당 대표특보
그리고 이일현 현 서울대학교
총동창회 이사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 변호사이자 방송인으로 알려진
임윤선씨도 비공개로
심사를 신청했습니다.

통합당은 앞으로 경선을 거쳐
용산 후보자를 선발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공천 신청자 10명 중
절반을 컷오프 하고
나머지 5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가 진행됩니다.

이 결과를 토대로 2명이 또 컷오프 되고
3명이서 최종 공천을 받기 위한
경선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일찌감치 용산을 전략공천 지역으로 선정한
더불어민주당에선
아직까지 이렇다 할 움직임은 없습니다.

민주당 한 관계자는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지역구 후보자의 공천을 끝마쳐야
전략공천관리위원회 일정이
시작될 거라고 답했습니다.

다만 현재 민주당에선
일부 전략지역에서의 경선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용산이 경선지역으로 재선정된다면
5파전이 예고됩니다.

이 가운데 민중당에선 지난 4일
김은희 예비후보가 용산 후보자로 뽑혔습니다.

정의당에서도 투표 과정을 거쳐
다음 달 6일 선거 후보자를
선출할 계획입니다.

바른미래당은 대안신당,
민주평화당과의 합당을 추진 중입니다.

우리공화당과 국가혁명배당금당에선
지역구 후보자 선출과 관련해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sports88@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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