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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마포갑…더불어민주당 '2인 경선' 확정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 승인 2020.02.24 17:08

【 앵커멘트 】
당초, 더불어민주당에서
3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했던
서울 마포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이 어제(19일)
마포갑 선거구에 대해
2인 경선을 확정했습니다.
한 명이 컷오프 된 상태에서
현역과 정치신인 간 경선으로
최종 후보를
선정하겠다는 것입니다.
천서연 기잡니다.

【 VCR 】
더불어민주당이
마포갑 선거구에 대해
2인 경선을 확정했습니다.

경선 후보자는
노웅래 현 의원과 김빈 예비후보.

당내 중진과 정치 신인 간 경선으로
최종 후보를 정하겠다는 것입니다.

노웅래 의원은
3선 의원으로 당내 중진입니다.

출판기념회에 이어
최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전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정치 경력이 많은 만큼
마포의 발전을
중단 없이 이룰 수 있는 적임자라
밝히고 있습니다.

【 INT 】
노웅래
예비후보 / 마포구갑 (더불어민주당)

【 VCR 】
김빈 예비후보는
30대 여성으로 정치 신인입니다.

디자인 전문가로
청와대 행정관을 지냈고,

당 내에서도
디지털대변인을 맡은 바 있습니다.

청년 후보인 만큼
세대교체에 대한 열망을 피력하며
젊은 피 수혈로 당의 활기를 되찾겠다고
밝혔습니다.    

【 INT 】
김  빈
예비후보 / 마포구갑 (더불어민주당)

【 VCR 】
한편 두 후보 간 경선은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선의 경우 여론조사 50%와
권리당원 투표 50%로 집계됩니다.

미래통합당은 3파전입니다.

강승규 전 의원과
박강수 전 마포구청장 후보,
김우석 당대표 특보가
치열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강승규 전의원은
국회의원을 해봤기 때문에
더 잘할 수 있다며,

맞선 박강수 예비후보와
김우석 예비후보는
본선에서 이길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내세우며
여론몰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세 후보 모두 최근 당내 면접을 마쳤고,

새로운보수당계 후보가 없기 때문에
큰 이변이 없는 한
이 중에서 최종 후보가 선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밖에 마포갑 선거구는
바른미래당과 국가혁명배당금당에서도
3명이 예비후보 등록한 상탭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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