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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지역 현안 산적 '송파병' 발전 공약은?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 승인 2020.02.24 17:07

【 앵커멘트 】
송파병은
거여·마천 일대의
낙후된 지역 환경 개선 문제와
위례 트램 착공 등
각종 현안이 산적한 선거구입니다.

이 때문에
이번 총선에 거는 주민들의
기대도 큰데요.
지금까지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들의 주요 공약들은
어떤 게 있는지,
태윤형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VCR 】
거여동과 마천동 일대,
위례동 등
모두 10곳의 선거 구역으로
이루어진 송파병 지역.

낙후된
거여·마천 지역 일대엔
재개발 사업이 한창이고,
위례신사선과 트램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또 성동구치소 옛 부지와
중앙전파관리소 개발도 함께 추진 중입니다.

이렇듯
각종 지역 현안이 산적해 있는 만큼,
총선에 나서는 예비후보자들도
지역 공약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3선 도전에 나선
현역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은
위례트램 사업을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꼽고,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정치력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남인순
예비후보 / 송파병 (더불어민주당)
(위례트램을) 계획대로뿐만 아니라 계획보다 많이 늦어졌는데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 VCR 】
더불어민주당 여선웅 예비후보는
성동구치소와 중앙전파관리소를 활용해
거여·마천지역과 연계된
스마트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입니다.

【 인터뷰 】
여선웅
예비후보 / 송파병 (더불어민주당)
구 성동구치소 부지와 중앙전파관리소 부지를 서울에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으뜸가는 스마트 혁신 산업 생태계로 만들고 싶은 계획이 있습니다.

【 VCR 】
미래통합당
김성용 예비후보는
거여·마천동을 서울 동남권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며
거여역 중심의 교통 체계 구축을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김성용
예비후보 / 송파병 (미래통합당)
위례신사선, 과천선, 트램, 문정-거여 순환선을 완전히 거여역 중심으로 만들어서 강남의 사당역처럼 만들어서 발전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고….

【 VCR 】
미래통합당
오세용 예비후보는
성동구치소 조기 개발을
약속했고

이종식 예비후보는
4차산업과 관련된 교육 기관을 설치해
거여·마천 지역을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또 최근 출마를 공식화한
김근식 경남대 교수는
지역 공약보다는
얼굴 알리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자유한국당 시절
공천신청을 마친
송영선 전 국회의원은
별다른 움직임이 없고,

바른미래당 차성환 예비후보의 경우
당 통합문제가 해결되면
본격적으로 선거 운동에
돌입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19일 오전 10시 기준
우리공화당에서 1명,
국가혁명배당금당에서 5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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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yhtae@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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