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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성동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비상체계 가동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 승인 2020.02.24 17:07

【 앵커멘트 】
성동구가 지역 내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19 대응체계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24시간 비상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 VCR 】
지난 19일 성동구 사근동에 거주하는
78세 남성이 코로나 19 확진자로 판정되면서
현재 구는 산하 공공시설 494곳을
일주일 간 전면 폐쇄했습니다.

또, 확진자의 동선이 확인되는 대로
경유 민간 시설도 3일간 운영을
중단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어린이집 긴급 돌봄
서비스 체제를 운영하고,
경로식당 등 이용자들에게는
주 2회 즉석식품 등의
대체 식품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구는 교육청과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유지해
휴교와 격리자 관리,
감염환자 이송 문제 등을
논의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jshkh@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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