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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필리핀' 여행한 강동구 강일동 주민…코로나 확진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기자 | 승인 2020.03.12 08:56

【 앵커멘트 】
강동구에서도 9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 VCR 】
강동구는, 강일동 리버파크 5단지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이 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달 28일,
필리핀에서 입국한 뒤
발열 등의 이상 증세를 느껴
이달 8일, 강동구보건소에 방문해
어제 9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여성은
지난달 29일, 강일동 성당과
하남시 종합운동장 맞은편의
노브랜드에 들렀습니다.

2일엔 강일동 예흠소아청소년과 의원과,
6일엔 강일동 성당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강일동 성당은 지난달 25일부터
미사가 중지된 상태입니다.

강동구는 확진자 자택과 밀접접촉지역에
방역을 완료했다고 밝혔으며,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가 거쳐 간 지역에
추가 방역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 강일동 확진자 발생으로,
강동구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5명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기자  ycp@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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