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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 성북을 여·야 대진표…기동민 vs 정태근
서울경기케이블TV 이승준 기자 | 승인 2020.03.12 08:56

【 앵커멘트 】
성북을 선거구
여야 대진표가 완성됐습니다.
민주당에선
현역인 기동민 의원이
통합당에선
정태근 전 의원이
최종 후보로 나섭니다.
보도에 이승준 기잡니다.

【 VCR 】
지난 8일,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기동민 현 국회의원을
성북을에 단수 공천했습니다.

일찌감치 예비후보에 등록하며
지역구지키기에 나섰던
기동민 의원은
재선 도전의 첫 관문을 넘어섰습니다.

기 의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당의 결정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가진다며,
재선 성공의 각오를 다졌습니다.

또한 현재,
국회 코로나19 특위 더불어민주당 간사를
역임하고 있기에
코로나19의 안정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는 뜻을 덧붙혔습니다.

이에 맞서 미래통합당은
정태근 전 의원을 주자로 내세웠습니다.

새누리당 소속으로
전 18대 성북갑 국회의원을 지냈고,
서울부시장을 역임한 경력이 있어
지역 현안에 대해 밝은 점을 높이샀습니다.

정태근 후보는
성북을의 가장 시급한 현안을
교통 정체로 꼽으며,

월곡역 북부간선도로 일대와 장위동에
종합적인 교통 개선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4.15 총선이
한달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과연 누가 성북을에
최종 깃발을 꽂을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승준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승준 기자  sjun93@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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