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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신천지' 시설 폐쇄…고위험군 10명 별도 관리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 승인 2020.03.20 17:47

【 앵커멘트 】
용산구 내 신천지 시설이
폐쇄됐습니다.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해당 종교의 활동을
금지하기 위한 조칩니다.
또 신천지 관계자에 대한
전수조사도 공개됐습니다. 
용산구는 현재 고위험군 10명을
별도로 관리 중입니다.
이재용 기잡니다.

【 VCR 】
용산구 내 신천지 시설 9곳이 폐쇄됐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예방 조칩니다.

위반 시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최대 300만 원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현재 해당 시설의 방역은
모두 마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기자 S/U 】
이재용
sports88@dlive.kr
지금 제가 나와 있는 곳은 용산구의 한 신천지 시설인데요. 현재는 이렇게 폐쇄돼 있는 상탭니다. 해당 종교의 집회와 제례 등을 금지하기 위해 서울시가 내린 조칩니다.

【 VCR 】
신천지 신도 427명과 교육생 153명,
총 580명을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도 공개됐습니다.

용산구는 지난달 27일부터 2주간
조사반을 운영해 신천지 관계자들의
코로나19 증상 발현과 위험지역 방문,
고위험 직업군 여부 등을 확인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유증상자 23명을
보건소에 인계해 검체 채취를 마쳤는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현재
신천지 관계자 중 고위험군에 분류된
10명의 자가격리자를 별도로 관리 중입니다.

【 INT 】
임화섭
주무관 / 용산구청 감염병관리팀
10명 중에 3명은 자가격리 중이고 7명은 지금 능동감시 중입니다. 전화로 증상유무를 매일 하루에 두 번씩 확인하고 있습니다. 자가격리 해제일까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 VCR 】
용산구는 신천지 관계자 중
지금까지 소재 파악이 안 된 11명에 대해선
서울시에 추가 조사를 요청한 상탭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입니다.

#용산구 #신천지 #전수조사 #시설 #폐쇄 #코로나19 #고위험군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
sports88@dlive.kr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sports88@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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