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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한 달여 앞둔 총선, 노원갑 후보 주요 공약은?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 승인 2020.03.20 17:46

【 앵커멘트 】
4.15 총선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코로나19 사태와
각 당 공천 잡음탓에 
후보자 공약을
검증해 볼 시간도 빠듯한데요.
유권자 판단을 돕기 위해
노원갑 각 당 후보들의
주요 공약을 짚어봤습니다.
박선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 VCR 】
더불어민주당 노원갑 주자는 
고용진 현 의원이 나섭니다.

고용진 예비후보는
참여정부 행정관을 지냈고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됐습니다.

고용진 후보는
지난 4년간 주요 의정 활동으로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연내 착공과
GTX-C 노선 광운대 역 정차 등을
꼽았습니다.

재선 국회의원이 돼서 
추진중인 사업은 마무리 짓고
신규 사업도 추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 인터뷰 】
고용진
예비후보 / 노원갑(더불어민주당)
초선 국회의원의 신선함도 필요하지만 집권당의 재선 국회의원이 돼서 하던 일 마무리하고
새로운 일 시작하고 많은 성과를 내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VCR 】
미래통합당 후보로는
이노근 전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노근 예비후보는
민선 4기 노원구청장과 
19대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이노근 후보는
KTX 의정부 연장 사업 원안 추진이  
주요 공약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부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후보 사무실에서 확인한 결과 
사업은 지지부진하다며

국회 입성시
이를 정상화 시키겠다는 겁니다.

【 인터뷰 】
이노근
예비후보 / 노원갑(미래통합당)
(국토부는) 재검토를 하겠다 하지만 설계는 없는 것으로 진행되고 있어요. 국회 들어간다면 KTX 의정부 사업 정상화하려고 해요. 기술적인 방법을 강구해서 정상화해서 의정부까지 보내려고 해요.

【 VCR 】
민중당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최나영 예비후보는 지난 8월부터
국회의원 특권 폐지를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당선되면
국민 소환제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최나영
예비후보 / 노원갑(민중당)
국회의원들 일 좀 해야 합니다. 국민소환제도나 국민발안제 같은 민중당에서 국회의원 특권 폐지법을 발안하는 운동 중입니다.

【 VCR 】
한 달여 앞으로 다가 온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노원갑 후보들의
주요 공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victory307@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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