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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 성북구 코로나19 10,11번째 확진자 발생
서울경기케이블TV 이승준 기자 | 승인 2020.03.20 17:46

【 앵커멘트 】
성북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감염경로와 동선을
이승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VCR 】
성북구에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습니다.

성북구에선
10번째와 11번째 확진자입니다.

10번째 확진자는
종암동에 거주하는 57세 여성으로
동대문구 PC방 집단감염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주요 이동경로는

지난 9일
안암동의 한 음식점에서 식사를 한 후
성북동의 한 제과점을 방문했습니다.

10일에는 자차를 이용해
타 자치구에서 활동했고,

11일에는
가벼운 호흡기 증상이 시작돼
종암동에 위치한
약국과 의료기관에 방문한 후
근처 마트에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후
동대문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됐고,

검사를 통해
지난 18일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서울의료원에 치료 중입니다.

11번째 확진자는
돈암동에 거주하는 47세 여성으로
구로 콜센터 11층에서 근무했습니다.

지난 8일
콜센터 집단감염으로 인해
자가격리됐고,

양성 판정을 받아
서울시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습니다.

현재 구는
이번 확진자들의 주변 방역을 마쳤고,
접촉자를 확인해
자가격리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성북구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1명이며
2명이 퇴원한 상탭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승준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승준 기자  sjun93@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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