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20.3.30 월 14:56
HOME 로컬뉴스
(성북) 서울시, 사랑제일교회에 '집회금지명령' 통보
서울경기케이블TV 이승준 기자 | 승인 2020.03.25 15:36

【 앵커멘트 】
계속해서 주말 예배를 열면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
서울시가
집회금지명령을 통보했습니다.

【 VCR 】
집회금지 행정명령은
23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로
이 기간 동안 사랑제일교회는
예배 등 모든 집회 행위가 금지됩니다.

명령 위반 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벌금과 함께

해당 시설에서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확진자와 접촉자 전원에 대한
치료비 전액과 방역비가 청구됩니다.

한편 박원순 서울시장은
23일 열린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주말,
예배를 강행한 서울 소재 교회 9곳 중
사랑제일교회만 유일하게
현장 감독 하에 이뤄진 시정 요구를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승준 기자  sjun93@dlive.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경기케이블TV 이승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