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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구로구 콜센터 직원 접촉자 등 3명 추가 확진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 승인 2020.03.25 15:37

【 앵커멘트 】
22일 기준으로 서대문구에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 VCR 】
이 중 두 명은 구로구 소재 보험회사
콜센터 직원과 함께 식사를 한 사이로
자가격리하던 중
21일, 검사를 받았고
22일 오전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서대문구는 이들이 거주하는
홍은1동 극동아파트와
홍은1동 벽산아파트 일대를
소독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확진자는
신촌동에 거주하는 유학생으로
지난 21일 오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우리나라에 입국했으며
기침 증상이 있어 인천공항 검역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돼
서남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star84@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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