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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미국 다녀온 이촌1동 5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 승인 2020.03.25 15:34

【 앵커멘트 】
용산구에서 코로나19
여섯 번째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이번 확진자는 20일 가까이
미국 여행을 다녀온
이촌1동 주민입니다.
이재용 기잡니다.

【 VCR 】
이촌1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 한 명이
지난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자 A씨는 지난 4일부터 18일간
미국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감염경로는 확인 중입니다.

확진자 A씨의 주요 이동 경롭니다.

지난 21일 오후 4시 30분에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A씨는,

30분 뒤 택시를 타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오전 6시부터
발열과 두통 증상이 시작됐습니다.

A씨는 5시간 뒤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1차 검사를 받고
자차를 이용해 집에 돌아왔는데,

저녁 8시 40분에
양성 판정을 통보받았습니다.

A씨는 같은 날 밤 9시에
다시 해당 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2차 검사를 받고 귀가했는데,

그다음 날 오전 7시에
최종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A씨는 현재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에
격리입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구는 확진자의 집 주변 방역을 마쳤고,
A씨와의 접촉자가 추가로 확인되면
자가격리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용산구에선 3월에만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나왔습니다.

이번 확진자로 16개 동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동은
5곳으로 늘어났습니다.

한편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이촌1동 20대 확진자 소식은
오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입니다.

#코로나19 #확진자 #용산구 #이촌1동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
sports88@dlive.kr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sports88@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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