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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마스크 배포 나선 통장, 코로나19 확진판정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 승인 2020.03.26 16:39

【 앵커멘트 】
노원구청이 진행한 
마스크 무료 배포에
나섰던 통장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 VCR 】
A 통장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노원구 하계 2동
아파트를 돌며
주민들에게 마스크를
배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스크 배포 당시 A 통장은
콧물과 약한 기침 증상이 있었으며
작업을 끝낸지 사흘 뒤인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대해 노원구청은
A 통장은 마스크 배부 과정에서
마스크를 두 장 착용했고 
통상 마스크를 쓴 상황에선
접촉자로 분류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A 통장의 가족 3명은
검체 검사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으며
해당 공동주택에서 유증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victory307@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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