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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천호·성내·둔촌' 강동을…총선 화두는 '지역 발전'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기자 | 승인 2020.03.27 14:42

【 앵커멘트 】
천호, 성내,
둔촌동으로 대표되는
강동을 지역은
'발전'에 대한 열망이
큰 곳으로 평가됩니다.
이번 총선에서도
'지역발전'이 최대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데요.
강동 을지역
총선 후보자들의
공약을 살펴봅니다.
박영찬 기자의 보도입니다.

【 VCR 】
천호동과 성내동,
둔촌동으로 구성된

강동구 을지역의
최대 화두는
'지역 발전' 입니다.

서울 강남북을 강동구와 연결하는
관문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좀 처럼 발전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총선에 나선 후보들도
강동구 을지역 발전의
교두보를 자처하며
정책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후보는
도시 활성화를 통한 지역발전
도모하겠다는 구상입니다.

특히 천호역과 둔촌역 등
강동구 주요 도심지를 중심으로
역세권 중심의 개발 전략을
펼칠 전망입니다.

【 인터뷰 】
이해식
후보 / 강동구을(더불어민주당)
도심을 재활성화 하는 과제가 가장 중요합니다. 재건축, 재개발, 도시재생, 특히 산업 기반을 갖춰서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어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 VCR 】
미래통합당 이재영 후보는
산업과 교육을 중심으로 한
지역 발전 방안을 제시합니다.

높은 인구 밀도를 감안해
주거지 환경을 개선하고,
기업 유치를 통해
자족 기반을 형성하는데
집중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인터뷰 】
이재영
후보 / 강동구을(미래통합당)
교육, 금융, 부동산, 이런 부분에 대해선 소외돼 왔습니다.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하고요. 교육의 질을 향상해야 하는 부분에 중점적으로 일을 할 생각입니다.

【 VCR 】
정의당 권중도 후보는
강동구를 청년 정책의
구심점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IT 분야에서 일하는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업무 시설을 조성해

천호동과 성내동을
청년 자족의 공간으로
재탄생 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

【 인터뷰 】
권중도
후보 / 강동구을(정의당)
IT나 디자인, 이 영역에서도 충분히 실력 있는 청년, 주민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영역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강동의 공간에서 일을 하고 살아가는 공간을 만드는…

【 VCR 】
'지역 발전' 이라는 목표 아래
강동구 을지역을 이끌 리더십을 놓고
총선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기자  ycp@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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