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20.8.10 월 15:29
HOME 프로그램HOT
YTN라이프, 'J의 인생-다시 출근합니다' 10일 첫 방송정년 후 ‘제2의 인생’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다룬 교양, 정보 프로그램
김진경 기자 | 승인 2020.04.07 17:01

YTN라이프가 정년 후 제2의 인생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다룬 교양,정보프로그램 <J의 인생-다시 출근합니다>(연출 이시우, 구성 오자영,김영리)를 4월 10일(금) 처음 방송한다.

YTN라이프가 정년 후 제2의 인생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다룬 교양,정보프로그램 <J의 인생-다시 출근합니다>를 4월 10일(금) 처음 방송한다고 7일 밝혔다(사진=YTN라이프)

정년이 60세로 연장됐지만 대한민국에서 60세면 여전히 현역이다. 게다가 60세 정년을 못 채우고 퇴직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국민 기대수명이 80세를 이미 넘고 ‘100세 시대’가 성큼 다가온 지금, 많은 이들이 정년 후 제2의 인생을 꿈꾼다.

해야만 했던 일이 아니라 ‘해보고 싶었던 일’, 그리고 쉴새 없이 달려왔던 지난날을 위로해줄 ‘즐거운 휴식’. 그러나 현실은 녹록치 않다.

 

■ “제2의 인생에 도전하는 주인공들 ‘J’를 소개합니다” 

<J의 인생-다시 출근합니다>는 제2의 인생에 먼저 도전했던 인생 선배들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통해 제2의 인생을 계획 중인 4060세대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정년 후 제2의 인생을 본격적 주제로 다룬 TV 프로그램은 <J의 인생-다시 출근합니다>가 처음이다.

‘J’는 제2의 인생에 도전하는 매회의 주인공을 지칭하는 말이다. 창업, 재취업, 프리랜서, 귀농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 중인 ‘J’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중앙정부, 지자체, 기업이 시행하고 있는 시니어 인턴십 현장도 찾는다.

 

■ 재미와 감동, 그리고 실질적 정보

<J의 인생-다시 출근합니다>는 2014년 SBS연예대상 최우수상에 빛나는 방송인 이동엽 씨가 MC를 맡고, 전기보 행복한 은퇴연구소장이 고정 패널로 출연해 실질적 조언을 들려준다. 전기보 소장은 제1회의 주인공 ‘J’이기도 하다. 24년간 금융 전문가로 근무하며 교보생명 상무로 퇴직한 그는 막걸리 장인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해 양조장과 주막을 운영하고 있고, 은퇴 후의 삶을 다룬 5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 매주 (금) 밤 10시, (토) 오전 10시 방송

<J의 인생-다시 출근합니다>는 YTN라이프 채널을 통해 매주 금요일 밤 10시, 토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 유튜브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YTN라이프 채널은 스카이라이프 90번, CJ 헬로 120번, LG유플러스 145번, 딜라이브 138번, 티브로드 152번, SK브로드밴드 157번, KT올레TV 159번, 현대HCN 341번으로 방송된다.

김진경 기자  ksw21c@kcta.or.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진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