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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강동구,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기자 | 승인 2020.05.12 14:49

【 앵커멘트 】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코로나19 감염 사태와 관련해
강동구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 VCR 】
강동구는 11일,
구에서 자체 운영하는
재난안전 대책본부 명의의 성명을 통해

이태원 클럽 사태와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강동구가 발표한 확진자는
지난 2일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뒤,
10일 확진판정을 받은
중랑구 17번 확진자의
직장동료로 알려졌습니다.

이 확진자는
이달 8일부터
피로감과 두통,
몸살 등의 증상을 호소하다
10일, 강동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까지 진행된 역학조사에서
이 확진자는 이동 중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확진자의 이동 동선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 강동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6명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기자  ycp@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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